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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감에 치를 떨 것" 서울대 시국선언..’尹 파면 촉구’ 탄원서 하루 40만 서명.."尹 복귀 작전?" 해괴한 내로남불 -[핫이슈PLAY] 2025년 03월 3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한 선고가 4월로 넘어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마은혁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다시 한번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촉구했습니다.
내일까지 임명하지 않으면 중대결심을 하겠다고 밝힌 더불어민주당은 이례적으로 이재명 대표가 한덕수 총리에게 긴급 만남을 제안하기 위해 연락을 했고, 한 대표가 연락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민주당은 한덕수 총리가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고 있는 건 ‘윤석열 복귀 작전’에 가담하고 있는 것이라며 맹공세를 폈습니다.
여당 국민의힘 내에서도 즉 "마 후보자를 임명하는 게 맞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바로 당내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과 초선 김상욱 의원 2명인데,
격화된 진영 대결 구도 속에, "헌재 결정을 따르라"는 어찌 보면 당연한 목소리는 여당 내 극소수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윤 대통령의 모교인 서울대에서도 7백명이 넘는 교수와 연구자들이 다시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비상계엄 선포를 전후해 서울대에서만 벌써 4번째 시국선언입니다. 파면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에는 하루만에 40만 명 넘게 이름을 올렸는데, 1백만명을 모아 헌법재판소에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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