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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게 나은 심정"‥휴게소·과수원까지 집어삼켰다 (2025.03.28/뉴스데스크/MBC)
불길은 거의 잡혔다고 하지만 피해지역 주민들 삶의 터전은 이미 잿더미가 돼 버렸습니다. 망연자실한 주민들과 폐허가 된 마을들, 송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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